이날 행사에 참여한 150여명의 팀장급 이상이 참여해 우리 경제에 놓인 불확실성과 위기를 극복하자는 결의를 다졌다고 공사는 설명했다.
곽범국 사장은 검단산 정상에서 산행에 참석한 임직원들에게 “올해는 명실상부한 성인(成人) 예보로서 그에 걸맞은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모습이 필요하다”며 “예금자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라는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행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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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국 사장 "예금자 보호 금융안정성 유지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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