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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에는 총 79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예정된 지급일보다 최대 14일 앞선 이달 27일 대금을 지급한다.
최근 5년 동안 르노코리아가 시행한 명절 전 조기 지급 대금 규모는 약 830억원으로 점쳐진다.
르노코리아는 지난 5월 협력업체 콘퍼런스에서 24년 출시 예정인 하이브리드 중형차 개발 상황 공유와 우수협력사 시상과 함께 협력업체와의 상생과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홍영진 르노코리아 구매본부장은 “작년 대비 생산 물량이 줄어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도 신차 준비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고 있는 협력사들에 감사를 전한다”며 “르노코리아는 협력사들과의 동반성장 및 상생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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