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31일 국내 첫 감염자인 A(68)씨와 접촉한 B(35)씨와 C(35)씨 등 2명에 대한 유전자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양성으로 학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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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은 해당 병원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 사실을 밝혀냈으며, 발열 등 증상 발현 시점은 각각 B씨는 25일, C씨는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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