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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8 콘셉트 SUV 모델의 장점인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쿠페의 감성적인 스타일을 접목시킨 대형차 시장에서는 새로운 모델이다.
특히 Q8 콘셉트는 여러 디자인 요소들에서 1980년대 선보인 ‘아우디 오리지널 Ur-콰트로’를 떠오르게 하는데 특히 강인한 느낌의 곡선으로 넓게 디자인 된 휠과 이례적으로 평편하고 넓은 C필러가 대표적이다.
Q8 콘셉트는 힘과 효율성을 겸비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최고출력 442.5마력, 최대토크 71.3kg·m의 성능을 낸다.
증강현실(AR) 기술로 내비게이션 화면상의 화살표와 교통표지를 실제 도로와 같은 위치에 표시하는 ‘버추얼 콕핏’을 적용했다.
양산형 모델은 2018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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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리터 V6 터보차저 엔진은 최고출력 354마력(260kW), 최대토크 50.9kg·m 성능을 낸다. 단 5.4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 까지 가속이 가능하다.
SQ5 TFSI는 올해 중순 독일을 시작으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아우디는 A5/S5 카브리올레도 선보였다. 쿠페의 매끈한 라인을 기본 디자인으로, 짧은 오버행과 파워돔을 장착한 긴 랩어라운드 후드, 더욱 평편해진 뒤 유리가 스포티한 외관을 더욱 강조한다. 50km/h (31.1 mph) 속력으로 주행 중에도 스위치만 당겨주면 전자동으로 지붕 덮개가 열리고 닫힌다.
오는 3월 독일과 다른 유럽국가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