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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승찬 기자] 탐앤탐스는 지난 5일 몽골 2호점이자 가맹 1호점인 ‘자이산스퀘어점’을 오픈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탐앤탐스 몽골 자이산스퀘어점은 수도 울란바토르에서도 부유층들이 집중적으로 거주하는 자이산 지역의 쇼핑몰 자이산스퀘어 1층에 입점했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오픈 기념식에 몽골의 대형 유통기업 회장, 금융사 대표, 호텔 대표, 현 몽골 국무총리의 자제 등 몽골 재계를 이끄는 유력한 기업의 대표를 비롯해 유명 가수와 연예인 등이 다수 참석했다”며 “NTV방송국을 비롯한 현지의 언론사들이 취재할 정도로 관심을 모았다”고 소개했다.
탐앤탐스는 이번 2호점 오픈을 계기로 몽골에서 본격적으로 가맹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탐앤탐스는 미국, 태국, 호주, 싱가포르, 몽골, 중국 등 해외 6개 국에 33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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