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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캐년로드 와인은 미국 캘리포니아산 포도를 사용했으며 균형감과 편안한 맛을 갖춰 대중적인 맛에 충실하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캐년로드 와인이 할인점에서 판매되는 것은 이마트가 세계 최초”라며 “해외 유명 특급호텔에서 캐년로드 하우스 와인은 잔당 8~10달러에 미국 현지에서 병당 60달러(정상가)에 판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마트는 지난해 세계 최대 와인 회사인 갤로사와 함께 ‘미라수’를 미국 직소싱 와인 1탄으로 선보여 1차 발주 물량 3만병을 한달만에 완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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