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미영기자] 23일 강원래드가 4% 이상 오르며 사흘째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바다이야기 여파로 불법도박시설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오전 9시17분 현재 강원랜드(035250)는 전일대비 4.10% 오른 1만905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4월이후 4개월여만에 2만원선 회복을 노리고 있다.
이날 푸르데셜증권은 "사설도박장 철수가 예상돼 강원랜드의 성장 구도 회복이 기대된다"며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