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대형 슈퍼마켓 체인 기업 앨버트슨컴퍼니(ACI)는 시장 전망에 크게 못 미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하락하고있다.
23일(현지시간) 오후3시6분 앨버트슨컴퍼니 주가는 전일대비 23.29% 급락하며 11.2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개장 직후 실적 부진 소식에 실망 매물이 쏟아져 22% 수직 하락해 출발한 주가는 장중 낙폭을 더 늘렸다.
CNBC에 따르면 앨버트슨컴퍼니의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0.42달러에 그쳐 월가 기대치인 0.54달러를 크게 하회했다.
이에 경영진은 연간 이익 가이드라인을 하향 조정했다.
한편 소비 심리 위축 및 비용 증가 압박이 장기화될 경우 추가적인 주가 하락 가능성도 제기된다.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