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인공지능(AI) 서버 제조업체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가 분기 매출 전망치를 대폭 상향 조정하면서 급등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오후3시7분 기준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주가는 전일대비 8.85% 상승한 35.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이날 회계연도 1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145억~155억달러에서 185억~195억달러로 높여 잡았다.
새로운 전망치의 중간값은 190억달러로 기존 150억달러보다 약 26.7% 증가한 수준이다.
이 같은 매출 전망 상향은 AI 데이터센터용 서버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기대감을 뒷받침하고 있다. 특히 기존 전망치 대비 매출 예상 규모가 크게 높아지면서 향후 실적 성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도 강화된 모습이다.

!['휴거' 광고한 그들, 속내는 '헌금'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800003t.jpg)
![커지는 오세훈 대망론, 과연 ‘별의 순간' 잡을까 [이슈현미경]](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70185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