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닛산은 45세 이상의 비경영직 근로자 1만2000명을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오는 6월부터 6개월 동안 조기 퇴직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구조조정 대상자를 특별히 지목하지는 않을 계획이다.
신문은 닛산이 일본 내에서는 8년 만에 처음으로 직원들을 감축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닛산은 빠른 시일 안에 매출이 크게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지 않고 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닛산의 일본 내 매출은 지난 3월 18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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