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은 1989년 7월 “시민의 힘으로 경제정의와 사회정의를 실현하자”는 취지로 창립된 시민단체로, 중앙(서울) 조직과 23개 지역 경실련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중앙위원회에서 신임 공동대표로는 양혁승 새도약기금 대표이사, 서순탁 서울시립대 명예교수, 박준상 삼원회계법인 대표가 선출됐다. 심곡암 주지 원경 스님은 공동대표를 연임했다. 공동대표는 경실련을 대표하며 연합 업무를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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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는 김병순 정진세림회계법인 회계사와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이 연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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