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지난 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서울거리예술축제2017’ 개막작 ‘무아레(Muare Experience)’가 열리고 있다.
이날 공연은 스페인, 아르헨티나 배우로 구성된 보알라의 공중 공연과 영국 록밴드 뒤샹 파일럿, 한국의 이승환 밴드가 협연을 펼쳐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무아레’는 6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다시 한 번 공연되며,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서울거리예술축제’는 오는 8일까지 서울광장을 비롯한 도심 곳곳에서 이어진다. 서울문화재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