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아시아 공동창업자이자 최고운영책임자(COO) 출신인 최석원 대표가 설립한 클래스 벤처스는 B2B SaaS, 핀테크,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디지털 기술 혁신 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유럽(영국, 독일)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활동하는 초기 단계 기업에 투자한다. 이들 투자기업의 아시아 지역 진출에 적극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출자를 통해 모비데이즈는 글로벌 초기기업들과의 협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애드 테크(Ad-Tech), K-POP 관련 사업의 글로벌 전개와 관련한 IT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및 국내 진출을 희망하는 B2B SaaS, 핀테크,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Deep tech 초기 기업과의 디지털 마케팅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글로벌 사업 전개에 시너지가 예상된다.
모비데이즈 관계자는 “클래스 벤처스의 투자 펀드 참여를 통해, 글로벌 혁신 기업들과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기회를 모색하려 한다”며 “향후 글로벌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디지털 마케팅 영역, K-POP, IP 비지니스 등에서 확장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