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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기어 S2클래식’ 로즈골드·플래티넘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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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원 기자I 2016.01.31 11:00:00

1천개 이상 워치페이스, 신규 앱 선보이며 사용성 확대

[이데일리 장종원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스마트워치 ‘기어 S2 클래식’의 신규 모델 로즈골드와 플래티넘을 국내에 2월 1일 전격 출시한다.

기어 S2 클래식 신규 모델은 18K(금 함량 75%) 로즈골드와 100% 플래티넘(백금) 소재로 마감해 스마트 워치의 혁신적 사용성에 명품 시계의 디자인 가치를 더했다. ‘플래티넘’은 정장과 비즈니스 캐주얼 모두 어울려 업무는 물론 여가 생활에도 품격을 더하며 우아하고 절제된 아름다움의 ‘로즈골드’는 특히 여성 소비자들의 다양한 패션과 어울린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현재 삼성전자는 기어 S2 전용 워치 페이스를 1000개 이상 확보했으며 소비자들은 취향에 맞춰 로즈골드와 플래티넘 모델에 어울리는 다양한 위치 페이스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기어 S2 전용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지속 확대해나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기존 ‘티머니’, ‘스타벅스’, ‘골프나비’ 애플리케이션에 이어, 지하철과 버스 노선도와 출ㆍ도착 알림을 제공하는 ‘대중교통’, 대한항공 모바일 탑승권과 비행 정보를 지원하는 ‘대한항공’, 카 셰어링 서비스 ‘쏘카’ 등 다양한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선 보일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프리미엄 소재로 품격을 더한 신규 모델은 시대를 앞서 가는 트렌드 리더들의 스타일과 편의성을 동시에 충족시켜 줄 것”이라며 “기어 S2 클래식 로즈골드, 플래티넘과 함께 더욱 품격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누리기 바란다”고 전했다.

기어 S2 클래식 로즈골드와 플래티넘은 전국 삼성디지털프라자, 롯데백화점 갤러리어클락,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하이마트 일부 매장 등 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49만 5000원이다.

신규 모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월 1일부터 삼성전자 마이크로 사이트(http://www.samsung.com/sec/gears2)에서 확인할 수 있다.

31일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동 코엑스몰 갤럭시존에서 ‘기어 S2 클래식’의 신규 모델 로즈골드와 플래티넘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31일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동 코엑스몰 갤럭시존에서 ‘기어 S2 클래식’의 신규 모델 로즈골드와 플래티넘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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