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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재난본부는 올해 소방기술경연대회에는 도내 30개 소방서에서 248명 대표 선수가 참가해 구조(최강소방관?응용구조전술), 화재진압(속도방수), 구급(응급처치 팀 전술), 몸짱소방관 등 5개 분야 6개 종목에서 소방기술경연을 펼친다.
종목별로 점수를 합산해 우승 1개서와 준우승 2개서, 장려 2개서 등 5개서를 선발해 도지사 상장을 수여한다. 소방관서 평가에 반영된다. 또 최강소방관 등 48명에게 개인시상을 한다.
분야별 1위(최강소방관 1?2위) 선발팀 또는 선발자는 오는 9월23일부터 24일까지 충남 공주 소재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릴 예정인 전국대회에 도 대표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
앞서 경기도소방은 지난해 전국대회에서 종합성적 2위를 차지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도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대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세밀한 주의를 기울이겠다”며 “도민들의 관심과 힘찬 응원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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