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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밀접 접촉자는 22명이다. 이들의 현재 위치는 서울이 10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 인천 6명, 경기 2명, 부산 2명, 광주 1명, 경남 1명으로 확인됐다.
현재 밀접 접촉자 중 항공기 탑승자는 총 13명이다. 이들 중 국내 거주지에 독립적 공간(개인 방)이 있는 분들은 자택에서 격리 중이다. 다만 승무원 중 외국인의 경우 자택 격리가 불가능 해 시설에 격리돼있다.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밀접접촉자 중 특이 증상자는 없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