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상생협력단’은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가맹점과 소통을 강화하고 동반성장하기 위해 지난 6월에 도입한 제조다.
이번 상생협력단 2기로 선정된 30명의 가맹점주는 본부 임원진과 함께 지난 9일부터 2박3일간 제주도 CJ나인브릿지에서 가맹점 운영에 도움이 되는 매장 경영 교육 등을 받았다.
협력단 선정 기준은 품질, 위생, 매출 등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심사해 30개 점포를 선발했다. 이들 가맹점주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커뮤니티 운영을 통해 본부·점주간 소통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가맹점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한 제도”라며 “본부와 가맹점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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