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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방문객들은 현장 안내에 따라 한국후지필름의 포토프린터 신제품인 ‘인스탁스 쉐어2’의 선명한 화질과 빠른 출력 성능을 직접 체험하고 인스탁스 캐릭터 손거울을 선물로 받았다. 또 사진인화 키오스크로 뽑은 사진을 활용해 현장에서 직접 손거울을 제작해주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됐다. 현장 부스에서 필름을 구매하면 인스탁스 카메라를 최대 3시간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부스 앞은 대여를 기다리는 긴 줄이 이어졌다. 재즈페스티벌을 2년 연속 찾는다는 한 관람객은 “지난해에도 인스탁스 사진을 찍으면서 훈훈하게 페스티벌을 기념했는데 그때 추억이 떠올라 올해 또 부스를 방문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후지필름 관계자는 “비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부스를 찾아준 많은 고객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곳에서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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