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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발현된 13일부터 4일간 매일 이비인후과에 방문했다. 이 강사는 주로 특목고 학생들을 가르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학원 출퇴근 외에 대치동 내 병원, 약국, 마트, 편의점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동선을 추적해 학원 관계자와 학원생들의 접촉 여부를 확인한 뒤 필요하면 진단검사를 할 예정이다.
학원 측은 “CCTV 확인 결과 해당 강사는 학원 공동시설과 교실 안에서 내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며 “가급적 빠르게 모든 직원 및 출강 강사에 대한 검사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내 코로나10 확진자는 9명이 새로 확인됐다. 이에 따른 서울 확진자 누계는 5711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2명은 타시도 확진자 접촉, 6명은 산발 사례와 옛 집단감염 등 기타이며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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