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탄산수 라크로이 제조업체 내셔널베버리지(FIZZ)는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깜짝 특별 배당 계획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1일(현지시간) 오후1시15분 기준 내셔널베버리지 주가는 전일대비 13.73%급등하며 35.26달러에 거래중이다. 장 개시 직후 배당 매력도가 부각되며 13% 넘게 치솟은 주가는 오후장 들어서도 이탈 물량 없이 강력한 고공행진을 전개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내셔널베버리지는 주당 3.25달러의 대규모 특별 현금 배당을 결의했으며 지급 기한은 오는 7월 30일 이전으로 확정했다.
시가 대비 높은 배당률이 전격 공시되면서 단기 배당 수익을 노린 기관과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일시에 결집해 주가를 수직 상승시켰다.
![[미리보는 이데일리 신문]韓축구, 월드컵서 받은 ‘냉엄한 감사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201638t.jpg)


!['술톤' 벗고 회춘한 황정민…몸이 보내는 건강 경고였다[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20129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