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민재용 기자]롯데마트가 황금연휴(8월 15일~8월 17일)를 맞아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전점에서 ‘황금연휴 먹거리 대전’을 진행한다.
우선 바캉스, 나들이 철에 어울리는 구이용 먹거리와 안주거리를 최대 3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국내산 삼겹살·목심(100g)’을 1680원에, ‘멕시코 삼겹살(100g)’은 990원에, ‘훈제오리(600g )’는 9900원에 판매한다.
또 야외에서 맥주와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큰 치킨(1통)’을 7900원에, ‘왕다리, 짱다리 오징어(200g, 100g)’를 각 5700원, 37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 여름철 제철 과일도 시세 대비 최대 30% 가량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부드러운 복숭아(4~7개/1박스)’를 7900원에, ‘맛있는 햇 배(3~5개/1봉)’를 9900원에 판매하며, 특히 ‘국내산 캠벨포도(2.5kg/1박스)’, ‘국내산 달콤한 자두(1.2kg/1팩)’의 경우 롯데멤버스 고객에 한해 행사가에서 추가 10% 할인된 각 6750원, 4950원에 판매한다.
변지현 롯데마트 마케팅전략팀장은 “15일부터 3일간 황금연휴가 시작되면서 바캉스 먹거리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러한 고객 수요를 고려해 구이용 고기, 과일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저렴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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