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2단독(판사 지현경)은 횡령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또 사회봉사 80시간과 2600만원 배상도 명령했다.
|
재판부는 “범행 방법과 피해 규모 등에 비춰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 복구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판시했다.
power by perplexity
헬스장 회원들 회비 빼돌린 트레이너
37차례 2000만원 받은 혐의
징역 8개월 선고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