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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력 소모가 적은 가전제품의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정부 정책이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구매하면 인당 최대 3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 금액의 10%를 환급 받을 수 있다. 대상 제품은 TV, 에어컨, 제습기,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김치냉장고, 식기세척기, 공기청정기, 전기밥솥, 유선진공청소기 등이다.
삼성전자는 환급 신청에 어려움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전국 삼성스토어 매장에서 으뜸효율 해당 제품 구매부터 에너지효율 라벨, 제품 명판 촬영 방법, 구매인증서류 발급 후 실제 환급 신청 등까지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닷컴에서도 신청 방법과 혜택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11개 품목 450여개 이상의 으뜸효율 가전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으뜸가전사업의 취지를 살리고자 고객에게 정부 10% 환급금 외에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에서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 시 최대 10%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는 게 대표적이다. 또 2개 이상의 인공지능(AI) 가전 구매 시 품목당 최대 5만원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를 준다.
삼성전자는 아울러 고객들이 ‘AI 절약모드’로 하루에 400Wh 이상 아끼면 하루 최대 1개의 에너지 스탬프를 지급하는 ‘스마트싱스 에너지 리워즈’ 이벤트를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스탬프 1개당 삼성전자 멤버십 100포인트로 전환해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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