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엘토브는 지난 2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진행한 2021년 ICT융합 사업 성과 보고회에서 ‘ICT융합확산 유공자’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 | (사진제공=㈜엘토브) |
|
ICT융합확산 유공자란 정보통신기술 융합사업의 성과 확산에 기여한 기업, 공공기관, 지자체 중 한해 동안 디지털 뉴딜 성과창출에 기여한 실무자에게 선정되는 표창이다. 엘토브는 지난 12월 사회적 약자(정보취약계층)를 위한 무인 정보 단말기 TTA표준 4건이 우수 표준으로 지정되어 표창을 수상한 이후 다시 한번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김지훈 엘토브 부사장은 “지난해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의 선구자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수상을 통해 그동안의 노력을 조금이나마 인정받은 기분”이라며 “2022년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사업이 안정적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과 투자를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