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무심기 행사는서울시자원봉사센터,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함께 하늘공원 자연 생태계를 되살리고 자연의 소중함을 신세계I&C 직원 자녀들에게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에 참여한 직원과 가족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늘공원 일대에 어린모묙을 심고 거름을 뿌렸다.
신세계I&C 측은 “부모에게는 아이들과의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봉사의 즐거움을 전하고 자연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뜻깊은 봉사활동이었다”며 “신세계I&C는 학기중에 참여가 힘든 가족들을 위해 여름방학 기간에도 가족 참여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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