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에너지 기술 기업 GE 버노바(GEV)는 2분기 매출 상회와 연간 가이드라인 상향 발표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하고있다.
22일(현지시간) 오후1시13분 GE버노바 주가는 전일대비 7.74% 내린 995.30달러에 거래중이다.
장 초반 호실적 소식에도 불구하고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7% 넘게 밀려 출발한 주가는 장중 1000달러선을 내주는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CNBC에 따르면 스캇 스트라직 GE 버노바 최고경영자(CEO)는 1760억달러 규모의 수주 잔고가 향후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마진 확대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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