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미국의 식품 가공업체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ADM)이 올해 실적에 대한 우려감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단 47달러 초반까지 밀렸던 주간느 미영 무역협상으로 오후장 시장에 상승탄력이 생기며 주가 역시 소폭 반등을 시도하는 등 낙폭을 줄여내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오후 3시38분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 주가는 전일대비 0.19% 약보합권에서 47.77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날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살바토르 티아노 연구원은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가 지난 6일 발표한 1분기 실적에 대해 “시장 기대치를 웃돌며 일시적으로나마 안도감을 줬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경영진이 제시한 2025년 주당순이익(EPS) 가이던스 4.00달러~4.75달러는 실현가능성에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
또 이를 반영해 이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을 종전 중립에서 시장수익률 하회로 내리고 목표주가도 47달러에서 45달러로 낮췄다.
이는 이날 주가대비 약 6%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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