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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의 도움을 받은 테크노빌트는 대우 등 국내 기업들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나이지리아 ‘LNG Train 7(액화천연가스 플랜트)’ 프로젝트에서 대우건설과 협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건설 프로젝트를 위한 인공지능 및 기계학습(ML) 기반의 품질 및 오류 감지 프로그램으로 상호 전략적인 관계를 맺기도 했다.
특히 대우건설과의 이번 계약으로 테크노빌트는 건설현장에서 통합 사업수행방식인 AWP(Advanced Work Packaging)의 효율성을 높이고, 기술로드맵을 작성하기 위한 컨설팅 및 지원을 약속했다. 대우건설의 기존 시스템 및 절차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디지털 전환 기반의 선진 공법을 도입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테크노빌트는 국내기업과 해외기업 간 협력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준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에 참여한 이후, 대우건설과의 계약을 비롯해 한국 시장에서 성공적인 진출을 해왔듯이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국내 건설사들과 협업해 건설공정관리 선진 솔루션을 공급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