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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자리, 잼과 차로 구성한 실속 '설 선물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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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I 2016.01.19 08:38:01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과일 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설 선물세트 21종을 19일 출시했다.

복음자리 명품 2호를 제외한 모든 제품의 가격이 1만~2만원대로, 소비자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복음자리 설 선물세트는 잼부터 과실차, 블랜딩티까지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됐다. 딸기잼, 포도잼, 유자차, 모과차 등 카테고리 별 가장 인기를 모았던 제품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설 선물세트는 최근 출시된 ‘5가지베리잼’, ‘제주향기차’, ‘배도라지차’를 추가한 세트를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슈퍼베리 5가지를 담은 ‘5가지베리잼’과 ‘딸기잼’, ‘사과잼’ 구성의 ‘복음자리 잼 10호(1만8000원)’ △겨울 건강차 3종(제주향기차·배도라지차·유자차)을 담은 ‘복음자리 차 15호(2만3000원)’ △신제품 2종(제주향기차·배도라지차)과 프리미엄 숙성차, 인기 과일잼을 복합 구성한 ‘복음자리 복합 21호(2만4000원)’가 대표적이다.

이밖에 과일잼 2종, 과실차 2종에 숙성유자차를 넣은 ‘복음자리 복합 6호(2만4000원)’와 딸기잼·포도잼·유자차·생강차 4종류를 담은 ‘복음자리 복합 11호(2만5000원)’ 등 차와 잼을 함께 구성한 복합형 선물세트의 비중도 늘렸다.

복음자리 설 선물세트는 롯데백화점, 편의점(GS25,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 미니스톱), 온라인몰(CJ오쇼핑, GS홈쇼핑, 롯데닷컴, 홈플러스, 이마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복음자리는 우리나라에서 수확되는 건강한 과일을 담아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과일가공 전문기업이다. 제주향기차, 배도라지차 등의 건강차를 비롯한 다양한 홈디저트류와 유아 간식 브랜드 ‘아기랑 소곤소곤’으로 영유아 전용 간식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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