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與 “연금개혁, 2030에게 듣는다” 청년간담회 개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민 기자I 2025.02.25 06:55:24
[이데일리 박민 기자] 국민의힘은 25일 국회에서 연금개혁 청년간담회를 열어 20·30세대의 의견을 듣고 지속 가능한 연금제도에 대해 논의한다.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주제로 열린 전략기획특위 2차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간담회에는 권성동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박수영 당 연금개혁특위 위원장, 김미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등이 참석한다.

간담회에서는 서강대 경제학과 석사 과정 중인 민동환 연구원이 ‘국민연금 구조와 부채에 대한 이해’로 주제 발제를 한다.

또한 김상종 예일회계법인 회계사의 ‘국민연금에 도사린 사회주의 그림자’, 손영광 울산전기공학부 교수의 ‘공론화위원회의 사기 날조와 진짜 국민 여론’이라는 주제로 발제가 있을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이번 연금개혁 청년간담회를 통해 연금개혁에 대한 청년세대의 의견을 청취하고, 간담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지속 가능한 연금제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