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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오피스 365’를 대체하는 M365는 시간과 장소의 구애 없이 업무가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화상회의 서비스 ‘팀즈’(Teams)와 파일관리 솔루션인 ‘원드라이브’(One-Drive) 등을 지원하는 토탈 비즈니스 클라우드 서비스다.
GS칼텍스는 올해를 일하는 방식의 변화, ‘딥 트레스포메이션(Deep Transformation) 원년’으로 선포하고, 비즈니스와 디지털 영역에서 이를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도입한 M365 역시 그 일환이다.
GS칼텍스는 이번 M365 도입을 통해 통합형 모던워크 (Modern-Work) 방식의 사무 환경을 기반으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강화한다. 커뮤니케이션, 회의, 문서, 보안 등에 대한 창의적 업무 환경을 조성해 워크플로우를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M365 기반의 협업 시스템이 구축되면 언제, 어디서, 어떤 기기로든 똑같은 환경에서 안전하게 회의 참여가 가능해진다.
GS칼텍스는 M365에 국내 최고 보안 수준의 E5 라이선스 패키지를 전사에 적용해 한층 고도화된 문서 보안 시스템을 구축했다. 사용자, 접속 위치, 디바이스 정보 및 상태를 확인하는 인증 체계를 통해 업무용 디바이스를 안전하게 관리할수 있게 된다.
이재준 GS칼텍스 DX(디지털전환)센터장은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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