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즈에는 수도권을 포함, 대전, 전북 등 지방 거주 대학생 20명과 중국, 미국, 동남아 등 세계 각지에서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 10명 등 총 30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꿈을 수출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내년 2월까지 총 5개월 간 활동한다.
특히 코트라 수출지원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과제를 수행한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현장 르포를 게재해 대학생 및 일반인들에게 국내 기업들의 수출 현장을 전하게 된다.
또 코트라의 고객 기업을 직접 방문해 서비스 이용 후기를 공유하고, 코트라 직원을 인터뷰해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수출지원 업무도 소개한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김재홍 코트라 사장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수출지원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코트라의 역할을 널리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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