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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ETF는 국내 상장 기업 중 주주환원을 위한 구조적 개선 가능성이 높은 대형 가치주를 선별해 투자한다. 편입 종목 선별 과정에서 효율적으로 종목을 분석하기 위해 주주협력주의 전문운용사인 라이프자산운용과 자문 협업을 맺고 있다.
종목 선별 기준은 △업종 평균 대비 주가순자산비율(PBR), 주가수익비율(PER)이 20% 이상 할인됐거나 배당 성향이 30% 이하인 기업△지배구조 등의 문제로 저평가돼 있지만 향후 개선 가능성이 높은 기업 △밸류 트랩(가치 함정)을 경계하며 기존의 저평가 요소를 실제 해소 가능한 기업이다.
이 ETF의 비교지수는 에프앤가이드가 산출·발표하는 ‘FnGuide 기업가치 지수’다. 최근 6개월 및 1년 기준 수익률은 각각 46.75%, 105.56%다.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ETF의 수익률이 비교지수를 29.97%포인트, 33.95%포인트 웃돈 셈이다.
순자산액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 4월 28일 한국거래소 기준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ETF의 순자산액은 1024억원으로 집계됐다. 올 들어서만 순자산액이 87.85% 증가하며 지난 2024년 10월 상장한 이후 처음으로 1000억원 돌파에 성공했다.
김수민 한국투자신탁운용 ESG운용부 부장은 “‘고객가치’를 지향하는 한국투자신탁운용과 ‘주주가치 제고’를 추구하는 라이프자산운용이 협업해 선보인 해당 ETF가 양사간 시너지 아래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국내 상장사들의 기업 가치 개선 노력이 꾸준히 나타나고 있는 상황 속에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ETF를 통해 장기적인 성과를 추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