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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상품으로 ‘뽀로로 플레이 하우스(76*54*58cm)’를 7만2000원에, ‘스마트 키친세트 레드라벨(56*38*92cm)’를 4만4900원에, ‘통카타운 소방서 놀이세트(56*41*41cm)’를 2만9800원에 선보인다.
또 인기 브랜드 전품목 세일을 진행해 ‘바비인형’, ‘마이크로 퀵보드’, ‘피셔 프라이스’ 등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최대 2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김진욱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팀장은 “명절 전후 늘어나는 완구 수요를 고려해 이번 ‘토이저러스 데이’ 행사를 기획했다”며, “1년에 단 두 번만 진행되는 만큼 저렴하게 장난감을 구매할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마트가 작년 추석기간(9.1~14) 완구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월 같은요일(7.28~8.10)보다 약 12.5% 가량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명절기간 가족, 친지들로부터 용돈을 받아 완구 매장을 방문하는 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