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프레시지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함께 ‘63뷔페 파빌리온’ 대표 스테이크 메뉴로 구성한 ‘파빌리온 스테이크 플래터’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 | 프레시지X한화호텔앤드리조트 ‘파빌리온 스테이크 플래터’ 연출컷.(사진=프레시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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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프레시지와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프리미엄 밀키트 ’63 다이닝 키트’의 세 번째 제품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양갈비와 부채살 스테이크에 새우까지 더해 풍성하게 구성했다. 다채로운 맛과 식감의 야채 가니쉬까지 제공해 플레이팅까지 연출할 수 있다.
프레시지 관계자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함께 프리미엄 밀키트 제품 라인을 확대해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러 외식전문기업과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유형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