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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골프 멤버십 서비스 제공 기업 퍼시픽링스 코리아와 국내 스크린골프 기업 SG골프가 18일 경기도 성남 판교에 위치한 SG 골프 사옥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퍼시픽링스 코리아 여인창 대표와 SG그룹 이의범 회장 등 양사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회원에게 다양한 헤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우선, 전국 800여개 SG골프 매장과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이 제휴하고 있는 689개의 골프코스 등 양사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통해 다양한 공동 마케팅 기회를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또 퍼시픽링스 제휴 골프장과 연계한 여행상품 개발, 친선 스크린 골프대회 운영과 양사 회원 대상 온·오프라인 초청행사 운영 등 골퍼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사는 중국법인을 통한 골프 영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전략과 세부 실행 계획을 논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중국 골퍼에게 한국 스크린골프 이용을 확대 등 고객들에게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여인창 대표는 “양사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통해 수준 높은 서비스와 새로운 골프 문화를 퍼시픽링스 멤버십 고객과 SG 골프 이용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갈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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