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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위스키, 진, 소주 등 다양한 주류 제품을 탄산수에 블렌딩해 즐기는 ‘하이볼’ 트렌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슈가로로 스파클링’은 당 함량 및 칼로리 모두 제로를 표방하며 과일맛 제로 탄산음료 시장에서 선두를 지켜온 인테이크의 대표 제품이다. 지난해 단일 품목으로 연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올해 슈가로로의 음료 카테고리 확장을 위해 비탄산음료인 ‘슈가로로 핑크 레몬에이드 제로’를 선보인 데 이어 ‘슈가로로 토닉워터 제로’ 출시를 통해 음료 시장 내에서의 슈가로로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슈가로로 토닉워터 제로는 슈가로로 스파클링 제품의 강점 중 하나인 짜릿한 탄산을 기본으로 다양한 주류와 블렌딩 했을 때 최적의 맛을 낼 수 있는 레시피로 개발됐다.
라임향을 첨가해 위스키, 소주 등의 강한 알코올 향 대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설탕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 달콤함은 살리고 당과 칼로리는 낮췄다. 주류가 아니더라도 과일청 등과 함께 혼합해 에이드로 즐길 수도 있다.
슈가로로 토닉워터 제로는 인테이크 자사몰과 온라인몰 쿠팡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한녹엽 인테이크 대표는 “슈가로로 스파클링이 과일맛 제로 탄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만큼 제로 탄산음료를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도록 고민한 끝에 ‘슈가로로 토닉워터 제로’를 선보이게 됐다”며 “슈가로로 특유의 강렬한 탄산에 은은한 라임향이 더해져 술뿐만 아니라 과일청 등과 블렌딩해 즐기기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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