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불리쉬(BLSH)는 시장 예상을 웃돈 2분기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 상향에 주가가 오르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오후1시8분 기준 불리쉬 주가는 전일대비 7.31% 오른 26.4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회사는 2분기 매출 9260만달러를 기록해 시장 전망치 8740만달러를 웃돌았다.
또한 연간 구독과 서비스 및 기타 매출 가이던스 하단도 상향 조정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예고했다.
실적과 함께 연간 전망까지 개선되면서 투자심리가 빠르게 회복된 모습이다.
이날 장 초반 상승 출발한 주가는 오후장에도 7% 넘는 상승폭을 유지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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