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美특징주]알파벳, 다우지수 공식 데뷔 첫날 주가 4% 상승…버라이존 대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카니 기자I 2026.06.30 03:54:14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빅테크 공룡 구글 알파벳(GOOGL)이 미국 증시를 대표하는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DJIA)에 공식 편입된 첫날 기분 좋은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29일(현지시간) 오후2시50분 기준 알파벳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68% 상승하며 353.19달러선에 움직이고 있다.

이날 CNBC에 따르면 알파벳 주가 상승세 배경에는 인공지능(AI) 및 기술주 랠리를 이끄는 ‘매그니피센트 7(M7)’의 주역인 알파벳이 이날부터 미국 대표 통신사 중 하나인 버라이존(VZ)을 대신해 30개의 우량주로 구성된 다우지수에서 본격적인 거래를 시작하며 투자자들의 매수세를 끌어모은 데 있다.

알파벳 주가는 이날 개장 직후부터 오후장인 현재까지 우상향 랠리를 펼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