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중앙군사위가 조성된 최근 정세를 평가하고 중앙군사위 7기 5차회의에서 총참모부가 앞서 제기했던 대남 군사행동계획을 보류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군사 정책 토의안 심의가 이뤄졌고 전쟁 억제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가적 대책을 반영한 여러 문건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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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 선교단체 “北에 성경풍선 보냈다”…통일부 “유감, 수사중” - 국민 89.5% “北, 핵포기 않을 것”…文정부 역할론 ‘회의적’ - 美, 18년째 '北=최악의 인신매매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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