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건국대병원과 더 클래식500은 중국 푸싱(復星集團ㆍFosun) 그룹과 중국 베이징(北京)에 최고급 의료복합시설 건립사업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30일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열린 MOU체결식에서 푸싱그룹 산하 헬스케어 부문 투자업체인 상해성쌍건투자관리유한공사 주성휘(周成?) 총재, 푸싱부동산홀딩스 유원동 집행총재, 건국대병원 한설희 병원장, 더 클래식 500 박동현 사장(왼쪽부터)이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