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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는 이번 대회 2라운드까지 선두 다니엘 버거(13언더파)보다 9타 뒤진 4언더파를 기록했다.
PGA 투어는 골프채널 보도를 인용해 “매킬로이는 평소처럼 준비했고 연습장으로 가서 몇 분 동안 공을 치다가 기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매킬로이가 PGA 투어 대회에서 기권한 것은 2013년 코그니전트 클래식 이후 처음이다.
PGA 투어 통산 29승의 매킬로이는 이번 시즌 페덱스컵 12위에 올라 있다. 다음주 TPC 소그래스에서 열리는 제5의 메이저 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를 앞두고 있다.
한편, 8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 앤 롯지(파3)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는 일몰로 끝까지 마치지 못했다. 버거는 15번홀까지 버디와 보기를 2개씩 주고받으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으나 13언더파를 유지해 2타 차 선두를 지켰고, 악샤이 바티아(미국)이 2위로 추격했다.
리키 파울러(미국) 공동 9위(6언더파 210타), 잰더 쇼플리(미국) 공동 16위(4언더파 212타)에 자리했고, 김시우는 스코티 셰플러(미국)과 함께 공동 20위(3언더파 213타)로 경기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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