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데브시스터즈, 인천공항공사와 ‘쿠키런’ 프로모션 맞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정유 기자I 2023.06.16 09:01:51
지난 1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된 ‘셀프서비스 활성화 프로모션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좌측부터) 스튜디오킹덤 조길현, 이은지 공동대표와 인천국제공항공사 류진형 운영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데브시스터즈)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데브시스터즈(194480)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자사 게임 ‘쿠키런’ 지식재산(IP)을 활용한 공동 프로모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데브시스터즈의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의 콘텐츠를 인천국제공항 셀프 서비스 이용여객 대상 오프라인 공간 구성 및 다양한 프로모션에 활용하기로 했다.

다음달 1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1, 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의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무인발권기) 및 셀프 백드롭(수하물 수속), 스마트체크인존, 초대형 미디어타워 등에서 ‘쿠키런: 킹덤’의 콘텐츠를 활용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이용여객은 현장에서 ‘쿠키런: 킹덤’ 캐릭터 이미지가 인쇄된 셀프 체크인 탑승권을 발권받고 여행 콘셉트로 꾸민 용감한 쿠키 등 대형 캐릭터 조형물 및 콜라보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현장 참여 이벤트를 통해 굿즈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이용자 경험을 최우선적 가치로 삼는 ‘쿠키런: 킹덤’이 인천국제공항 여객을 위해 신속하고 쾌적한 여행 경험을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쿠키런 IP를 통해 세상 곳곳에 즐거운 경험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오프라인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