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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이번 선거 죽창가의 대상은 스타벅스다. 죽창가냐 스타벅스냐. 국민들께서 심판해주기 바란다”면서 “이번 금요일 국민들께서는 ‘내 커피는 내가 고른다’는 자유 시민의 의지를 확실히 보여주자”고 강조했다.
그는 “스타벅스의 5·18 모독을 따지려면 5·18 전야 광주에서 접대부들과 술 먹고 놀았던 인천의 송영길, 강원의 우상호 공천부터 철회해야 할 것”이라면서 “5·18을 주취 폭력의 방패로 삼고 있는 정원오도 사퇴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와 함께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김용남 민주당 후보와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의 ‘대부업’ 논란에 대해서는 “이재명은 고리 대부 자체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주장했지만 무관용의 대상이 바로 이재명 옆에 있었다”면서 “고리대부를 근절하겠다는 이재명의 말대로라면 이 파렴치한 두 후보부터 사퇴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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