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S클래스 서초`의 공급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8층으로 계약면적 기준 41.1㎡ F형의 19개 타입, 도시형생활주택 총 91세대로 구성됐다. 또 도보 5분 거리에는 지하철 남부터미널역이 위치해 있다.
사업지는 예술의 전당, 국립국악원,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문화예술특구의 수혜지역이다.
단지 인근에는 신세계 백화점, 코스트코, 하나로마트,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등이 인접해 있다. 이외에도 우면산 등산로와 양재시민의 숲 등이 있어 풍성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분양가는 2억대 초반으로 융자를 제외한 실투자금 7000여만원만 있으면 분양받을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현재 일반분양이 마무리되면서 회사보유분을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분양 중이다"라며 "서두르면 좋은층(Royal층)을 분양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문의: 02-534-3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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