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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은 지난 3월 16일(한국시간) 엑셀시오르와 2025~26 에레디비시 27라운드 안방 경기에서 압박을 벗어나던 중 상대 선수에게 오른쪽 발등을 강하게 밟혔다. 의료진의 부축을 받으며 경기를 떠난 황인범은 오른쪽 발목 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다.
매체는 “황인범의 부상 정도가 심각해 이번 시즌을 마칠 것으로 전망된다”며 “올 시즌에만 세 번째 부상을 당했고 22경기에 나서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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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황인범의 북중미 월드컵 출전 여부는 불확실하지만,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며 북중미 월드컵 출전은 가능하리라 내다봤다.
황인범이 돌아오더라도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월드컵 본선 첫 경기까지 약 40일을 앞둔 상황에서 황인범의 결장 일수가 50일에 육박한다. 부상 복귀 후 경기 감각, 체력 등을 끌어올려야 하기에 홍명보호 고민이 깊어질 전망이다.
지난 시즌 페예노르트 유니폼을 입은 황인범은 리그 21경기를 포함해 공식전 37경기에서 3골 8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올 시즌에는 잦은 부상 속에 리그 17경기를 비롯해 총 24경기밖에 뛰지 못했다. 평소 부상을 잘 당하지 않는 편이었으나 페예노르트 합류 후엔 6차례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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