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해저기구는 공해상 심해저 자원을 관리할 목적으로 설립된 심해저 활동을 주관·관리하는 국제기구로, 166개 회원국을 두고 있다.
총회에서는 총 36개 이사국 중 올해 임기가 만료되는 17개 이사국에 대한 선거가 진행됐다. B그룹의 이사국으로는 우리나라 외에 인도, 프랑스, 독일 등이 선출됐다.
우리나라는 1996년 ISA E그룹(지리적 배분에 따른 지역안배)의 이사국으로 9년간 활동한 뒤, 2009년부터 현재까지 B그룹 이사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준석 해양수산부 해양산업정책관은 “B그룹 이사국 재선출을 터닝 포인트 삼아 심해저 관련 국제표준제도 수립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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