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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팅 앱 '스와이프'와 함께하는 디스클로저 내한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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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8.03.24 10:00:00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데이팅 애플리케이션 ‘스와이프’는 일렉트로닉 듀오 ‘디스클로저’의 첫 내한 단독 콘서트에서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디스클로저는 2013년 데뷔와 동시에 빌보드 댄스·일렉트로닉 차트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인 일렉트로닉 듀오다. 이들은 오는 4월 경기도 일산 킨텍스홀에서 1만5000명이 즐길 수 있는 클럽 파티 콘셉트의 일렉트로닉 라이브 공연을 개최한다.

2016년 지산 락 페스티벌에 참가했던 디스클로저는 힙합, R&B, 재즈 등 여러 가지 장르를 섞은 딥하우스 사운드로 160만 장의 앨범 판매를 기록했으며, 데뷔 앨범 ‘세틀’(settle)에 수록된 곡 ‘레치’(latch)는 영국 가수 샘 스미스와 함께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일렉트로닉 듀오 ‘디스클로저’ 내한공연 포스터
스와이프는 디스클로저의 공연장에서 현장 매칭, 포토존,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공연 티켓은 이날부터 인터파크에서 할 수 있다. 스와이프는 신규회원에 한해 티켓을 선착순으로 무료 제공하며, 일반회원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콘서트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스와이프 앱의 이벤트 카드 및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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