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원스는 지난 3일 최대주주가 이문기 대표에서 한솔테크닉스(004710)로 변경되는 공시를 발표했다. 한솔테크닉스는 최대주주인 이문기 대표가 보유하고 있던 지분 24.58%와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로 지분 총 34.47%를 약 1275억원에 확보하며 아이원스를 인수했다. 주당 매각 단가는 1만2600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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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요 고객사에 대한 반도체 장비 공급은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며 비메모리 투자에 따른 낙수효과를 볼 수 있을것으로 봤다.
아이원스에 대한 내년 매출액은 1732억원, 영업이익은 35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밖에 유럽 반도체 장비 회사와도 장비 부품 이원화로 최근 밴더 등록이 됐다.
손 연구원은 “시기의 문제일뿐 신규 고객사와도 공급이 가능할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쿼츠를 대체할 수 있는 소재는 글로벌 장비 세군데를 통해 1차 테스트 완료됐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으며 내년 하반기 승인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세정·코팅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은 아이원스를 비롯해 코미코, 원익QnC, 싸이노스, 등이 있으며 한솔그룹으로의 피인수를 통해 삼성전자 내에서 세정·코팅 점유율 상승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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