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비트코인 연계 기업 스트래티지는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의 가격 반등 소식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2일(현지시간) 오후1시18분 스트래티지 주가는 전일대비 7.32% 오른 100.23달러에 거래중이다.
같은시각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는 3.32% 상승하며 164.5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장 초반 코인 시세 상승과 연동해 급등세를 연출한 두 종목은 오후장까지 동반 강세를 지켜내는 모습이다.
CNBC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이 이날 하루 만에 2% 이상 상승하며 6만1000달러선을 상향 돌파했다. 암호화폐를 대량 보유해 자산 가치가 시세에 종속되는 스트래티지와 거래 대금 증가 수혜를 입는 코인베이스의 사업 구조가 호재의 인과관계로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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